최근 여러 지역의 기온이 련이어 35℃를 돌파하면서 에어컨이 많은 가정의 필수품으로 되였다. 에어컨을 어떻게 사용하면 전기도 절약하고 쾌적할가? 잠간 외출할 경우 에어컨을 끄는 것이 맞을가?
에어컨 황금온도: 26℃
전기절약 각도에서 볼 때 사실 에어컨의 온도가 높을수록 전기가 절약된다. 우리가 항상 26℃가 가장 절약적이라고 말하는 리유는 26°C가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정상상태의 쾌적한 온도이기 때문이다.
방금 집에 와서 에어컨을 켰을 때 먼저 23℃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30분 후에는 26℃로 돌리면 장시간 저온운행을 피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때는 27~28℃까지 높여 늦은 밤의 한기를 피할 수 있다.
외출 1시간 미만이면 끄지 않는 것이 좋아
어떤 사람들은 잠시 외출할 때, 례하면 아래층에서 택배를 받거나 식사하러 나갈 때 에어컨을 끄고 잠시후에 돌아와서 다시 에어컨을 켠다. 이런 방식으로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가? 전문가에 따르면 에어컨을 다시 가동하는 데 드는 전력소비는 20~30분 동안 운행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외출이 한시간 미만이면 에어컨을 끄지 말고 온도를 1~2℃로 높이고 외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에어컨을 자주 켜고끄면 압축기에 큰 압력을 가하여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
에어컨의 바람방향은 가능한 한 웃쪽으로 향해야
에어컨을 켜서 랭방을 할 때 에어컨의 풍향을 우로 맞추는 것이 가장 좋다. 찬공기는 일반적으로 아래로 내려가고 뜨거운 공기는 우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찬공기 자체의 물리적 특성을 활용하여 균일하고 쾌적한 실온에 도달할 수 있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