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향항에서 열린 제2회 세계브랜드대회에서 여러 권위있는 순위가 발표되였다. 길림오동제약그룹주식유한회사(인삼 부문)는 뛰여난 종합경쟁력과 두터운 브랜드력량을 인정받아 ‘세계 인삼기업 브랜드 100강’ 상위 3위에 올랐다.
또한 연변산지는 타고난 지역자원우세를 바탕으로 ‘세계 인삼 산지 30강 순위’ 1위에 등극했다.
이 두가지 영예는 길림오동이 글로벌 인삼산업발전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를 립증하는 동시에 중국 인삼브랜드가 국제무대에서 리정표적인 한걸음을 내디뎠음을 의미한다.
이번 순위는 전문브랜드평가체계에 기반하여 산지환경, 재배면적, 생산량, 생산액 등 여러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길림오동은 수년간 인삼 전 산업사슬에 주력하며 4대 핵심경쟁우세를 집중육성하여 산업의 안정적인 품질향상을 추진해왔다.
길림오동제약그룹 관계자는 “세계인삼은 중국을 보고 중국인삼은 길림을 보며 길림인삼은 연변을 본다” 며 길림오동은 이번 영예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계속해서 특산지의 근본에 기반하고 과학기술연구개발을 강화하며 브랜드의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함으로써 고품질의 중국인삼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인삼산업의 협력발전에 오동의 력량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