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토지에 봄이 돌아오자 극동현에서는 봄철 농사로 분주하다. 북위 47도에 위치한 흑룡강성 극동현에서는 현대식 파종기 125대를 집결시켜 동시에 작업을 펼치며 세계 기네스북에 도전하고 있다. 탄탄한 실력으로 봄철 생산을 지원하면서 한랭지 현대 농업의 빛나는 간판을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