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북농업대학은 ‘동농 야식’ 연장 급식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심야식당’을 마련했다. 전통적인 캠퍼스 식당의 식사 방식을 개선하여 다양한 음식을 야외로 옮긴 것 외에도 바비큐, 특색 간식, 디저트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환경적으로는 트렌디한 캠핑 스타일의 디자인 컨셉을 도입하여 휴식용 텐트와 편안한 야외 의자를 배치했다. 또한 다양한 조명 장식을 추가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이 편안하게 교류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행복감과 소속감을 높였다.
이번 캠퍼스 특색 야시장은 운영 지점을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서비스 구역을 합리적으로 배치했다. 총 3개의 운영 장소를 마련했는데 각각 남캠퍼스의 극원(棘园) 입구, 북캠퍼스의 제3식당 A 에너지 스테이션, 북캠퍼스의 제4식당 입구이다. 이는 남북 캠퍼스의 주요 생활 구역을 모두 아우르며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상시 개방하고 있다.
음식 종류와 인력 배치 측면에서 야시장은 교직원과 학생들의 식생활 취향을 기반으로 미식 구성을 다양화하고 음식 구조를 최적화했다. 현재 찐만두, 특색 꼬치구이, 오징어 구이, 굴전, 사천식 꼬치(钵钵鸡), 취두부, 특색 훈제료리 등 다양한 향토 미식을 모았으며 총 33개의 미식 종류와 24개의 로점을 갖추고 있다. 야시장의 질서있고 효률적이며 안전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동농음식 서비스 센터는 총 58명의 직원을 야시장 서비스에 배치하여 식재료 준비, 현장 판매, 환경 관리, 질서 유지 등 각종 업무를 전방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야시장 운영 서비스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또한 장소 환경을 업그레이드하여 미식 감상, 휴식, 교사와 학생 간 소통, 스트레스 해소 등 기능을 아우르는 다양한 캠퍼스 공공 공간을 조성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