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촬영한 '제14회 오문 국제관광(산업)박람회' 현장. (사진/신화통신)
올 들어 중국 오문의 통관 인원 수가 지난 24일 기준 루적 1억 명(연인원, 이하 동일)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4일 앞당겨 달성한 수치로 대만구 허브로서의 활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평가다.
25일 오문 특별행정구(특구) 정부 치안경찰국에 따르면 그중 관갑(关闸) 통상구의 루적 통관량은 5천만 명을 상회했다. 청무(青茂), 횡금(橫琴), 항주오(港珠澳)대교 오문 통상구는 지난해부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1천만 명을 돌파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