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23호 우주인, ‘천궁’ 진입…8차 ‘우주 상봉’ 실현 |
|
|
|
|
|
|
|
|
|
중국유인우주공정판공실(CMSEO)에 따르면 유인우주선과 우주정거장 조합체가 랑데부∙도킹에 성공한 후 신주(神舟) 23호 우주인들이 우주선 귀환캡슐에서 나와 궤도모듈로 진입했다. 25일 오전 5시 13분 궤도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신주 21호 우주인들이 문을 열고 멀리서 온 신주 23호 우주인들을 맞이했다. 이후 신주 21∙23호 우주인들은 단체 사진을 찍어 그들을 걱정하는 전국 국민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이번 ‘우주 상봉’은 중국 우주비행 력사상 8번째다. 또한 홍콩 출신 우주비행사가 우주정거장 ‘천궁(天宮)’에 처음 입성한 것이기도 하다.
이후 신주 21∙23호 우주인들은 우주정거장에서 임무 교대를 수행할 예정이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