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많은 지역에서 중소학교 봄가을방학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내몽골자치구교육청 등 16개 부문은 <전구에서 중소학교 봄가을방학제도를 추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련합으로 인쇄발부했는데 이는 중소학교 봄가을방학제도가 내몽골에서 착지되여 실시됨을 의미한다. 지도의견은 봄가을방학제도는 중점적으로 의무교육단계 학교에서 추진하고 조건이 되는 일반 고중, 중등직업학교에서 점차 추진하는 것을 격려하며 유치원은 참조하여 집행할 수 있다고 명확히 했다.
전 구(区)는 매년 봄방학, 가을방학 각 1회 설치하고 매번 2~3일이며 법정휴가일, 주말과 련결시켜 작은 련휴를 형성하는 것을 격려한다. 각 맹, 시는 지도의견을 참고로 하여 실정에 맞게 구체적인 실시방안을 제정해야 한다.
지도의견은 인력자원사회보장부문 및 공회조직은 고용단위가 유급휴가제도를 락착하도록 적극적으로 추동하고 종업원이 유급휴가와 봄가을방학, 주말 등과 결부하여 ‘조합휴가’를 형성해 부모들이 아이를 돌보기 편리하게 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명확히 했다.
기자가 공개자료를 정리한 바에 따르면 앞서 이미 봄가을방학을 추진한다고 공포한 절강, 사천, 강소, 안휘, 중경, 산동, 호남, 귀조, 해남, 운남, 료녕, 하북과 복건까지 더하면 현재 전국적으로 이미 14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전성 중소학교 봄가을방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 감숙 가욕관, 룡남과 정서시 안정구, 광동 불산, 섬서 한중, 호북 은사, 청해 해서주 등 지역도 중소학교 봄가을방학을 실시하고 있다. 신강 우룸치, 창길주 등 지역은 ‘봄방학+눈방학’ 제도를 실시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