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으로 아이 달래기’ 방지해야
2026년 전국 학령전교육 선전의 달 활동이 5월 19일 북경에서 가동되였다. ‘디지털 시대, 함께 지켜야 할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주제로 한 선전의 달 활동은 각 지역 유치원에서 놀이를 기본활동으로 하는 보육방식을 시달하도록 호소하고 학부모들이 ‘함께 많이 있어주기, 많이 놀아주기, 많이 운동하기, 자연과 친해지기’라는 육아리념을 실천하도록 인도하며 ‘전자제품으로 아이 달래기’를 방지할 것을 제기했다.
연구에 따르면 너무 일찌기 과도하게 디지털제품을 접촉하면 유아의 시력건강, 주의력집중, 언어교류, 감정발달 등에 장기적이고 되돌릴 수 없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교육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동반 독서, 대화, 교류게임 등 아동 디지털제품으로 도서, 완구를 대체해서는 안되며 디지털제품으로 아동관 기록이나 유아평가를 직접 생성해서는 안된다.” 현재 사회 각계는 학령전교육분야에서의 디지털응용에 대해 일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상업기구의 선전으로 인해 일부 지역과 유치원에서 디지털제품을 람용하거나 잘못 사용하는 현상도 존재하고 있다.
진실한 어린시절을 지키고 안전위험을 방지하며 유아의 건강 최저선을 지키고 전문 립장을 확고히 하며 진정성 있게 아이와 함께해야 한다. 가동식현장에서 학령전교육 전문가, 유치원 원장, 학부모 대표들은 디지털시대에 아름다운 어린시절을 함께 수호하자는 제안을 발표했다.
료해에 따르면 2025년 전국 학령전 3년의 유치원 입학률은 92.9%에 달하며 전국 보편 혜택성 유치원 피복률은 91.5%에 달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