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동안 중러 량국은 여러 협력 문서에 서명했으며, 여러 국가의 매체가 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카타르 알자지라는 "중러 량국 정상은 북경 회담 후 공동 성명에 서명하여 세계의 다극화와 신형 국제 관계를 제창했다"며 "두 나라는 미래의 량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일련의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중러 정상 회담 기간 량측은 무역, 미디어 교류 등 여러 분야의 협력 문서에 서명했고 동시에 국제 관계 문제에 대한 립장 일치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소비자 뉴스 및 비즈니스 채널(CNBC)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중국과 장기적인 우호 관계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량측은 일련의 량자 협정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또 호주 매체 '대화'는 "이는 푸틴 대통령의 25번째 중국 방문으로, 전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중러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방문"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