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강 중국 총리의 초청에 의해 샤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발표했다.
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샤바즈 총리의 중국 공식 방문은 수교 75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중국과 파키스탄의 중요한 고위급 교류"라고 밝혔다.
또 "방문 기간 동안 습근평 주석과 리강 총리가 각각 샤바즈 총리와 만나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량국 지도자들은 량자 관계와 공동 관심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여 새로운 정세 하에서 량국 관계 발전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중국국제방공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