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안휘(安徽)성 합비(合肥) 우편구역센터에서 분류된 소포를 운반하는 무인 견인차. (사진/신화통신)
20일 중국 국가우정국에 따르면 올 1~4월 중국 우정업계 우편·택배 처리량은 전년 동기 대비 4.1% 늘어난 701억6천만 건으로 집계됐다. 그중 택배 처리량은 5.1% 증가한 645억7천만 건이였다.
해당 기간 동일 지역 내 택배 처리량은 45억1천만 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9.1% 감소했다. 반면 타 지역 간 택배 루적 처리량은 586억8천만 건으로 6.4% 늘었다. 해외 및 홍콩·마카오·대만 지역 택배 처리량은 13억8천만 건으로 2.6% 확대됐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