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제45회 '조류 사랑 주간' 및 청소년 생태 문명 실천 행사가 지난 5월 10일, 막이 올랐다. "동심은 당을 향하고 록색 중국을 구축하자 — 하늘을 나는 요정을 지키고 생태의 그림을 그리자"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고 자연을 사랑하도록 이끌었다. 행사 현장에서 200여명의 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현장 실천 활동을 통해 생태 보호 리념을 깊이 새기고 실천에 옮겼다.
조류는 생태 환경의 '바로미터'이자, 더우기는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중요한 련결고리이다. 흑룡강성의 '조류 사랑 주간'은 45년의 세월을 거치며 전 성 생태 보호의 상징적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조류 사랑 주간' 시리즈 행사는 앞으로도 전 성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며, 과학 보급 홍보, 자원봉사, 자연 관찰 등 다양한 형태를 통해 전사회적으로 조류를 사랑하고 보호하며 생물 다양성을 수호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더한층 조성할 계획이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