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저녁,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슈퍼스타 콘서트가 할빈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런던 웨스트엔드의 인기 실력파 예술가 8명이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명곡 20여곡을 공연했다. 《오페라의 유령(剧院魅影)》의 로맨틱하고 깊은 감동, 《레 미제라블(悲惨世界)》의 웅장하고 강렬한 울림, 《해밀턴(汉密尔顿)》의 트렌디함과 신선함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뮤지컬 갤러리가 공식적으로 오픈되여 몰입형 도시 예술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많은 극단 팬들에게 뮤지컬 할인권을 제공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고품질의 뮤지컬 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