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매체가 보는 룡강 | 변강 소도시에서 개강의 "첫 신선함" 즐겨보자! |
|
|
|
|
|
|
|
|
최근 흑룡강성 동강시에 위치한 송화강과 흑룡강이 동시에 풀렸다. 지금은 각종 물고기들이 겨우내 영양분이 축적되여 가장 맛있는 시기이다. 그물을 치기 바쁜 어부들의 얼굴마다에 웃음이 넘친다. 쇠솥에서 보글보글 끓는 생선향기가 사방으로 퍼지고, 한 입 맛보는 순간 그 신선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또 현지에서 허저족의 무형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어피화 창작 과정을 체험하고 이마칸의 노래를 듣는 등 먹고 놀면서 수천 년의 어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변강 소도시에 와서 함께 신선하고 맛있는 향연을 즐겨보자.
출처: 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