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중요뉴스
룡강의 초여름도 매력 만점
//hljxinwen.dbw.cn  2026-05-11 10:31:00

  ‌

‌       립하에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북국이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흑룡강성이 계절의 경계를 깨고 오직 초여름 룡강만의 랑만과 열정을 선사한다. 빙설의 재미를 여전히 체험할 수 있는 한편 싱그러운 식물과 삶의 정취가 가득한 생태 풍경을 구경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가 련이어 등장해 멀리서 온 관광객들이 독특한 북국의 여름을 몰입형으로 체험하도록 한다.

      올해 할빈빙설대세계 몽환빙설관이 전면 업그레이드됐다. 겨울에 송화강에서 채집한 얼음을 활용해 할빈 기차역, 중화바로크 등 도시의 랜드마크 건물을 빙설 세계에 압축적으로 재현하였다.

       쾌적하고 온화한 초여름 기후와 넓고 자연 그대로의 송화강변 생태환경 덕분에 이곳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외 레저를 즐기고 바비큐와 캠핑을 하며 산과 들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되였다. 5월 들어 현재까지 약 10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수치이다.

      시원한 룡강은 피서 명소이다. 초여름 좋은 계절을 틈타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이 단체로 흑룡강으로 향하고 있다. 며칠전 희망과 기대를 가득 실은 관광 전세 렬차 ‘판다호(熊猫号)’가 성도에서 200여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출발하여 산과 바다를 넘어 북국의 몰입형 생태 힐링 려행을 시작하였다.

    ‘판다호’ 특별 관광 렬차는 관광객들을 우쑤리강 배노래의 발상지인 요하(饶河)까지 안내했다.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고 독특한 풍미가 진한 현지 특색 음식을 맛보았다. 밤이 깊어지며 화려한 불빛이 켜지고 모닥불이 활활 타오르며 노래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름다운 려행은 따뜻함 속에서 마무리되였고 독특한 민족 정취와 변강 도시의 온정은 관광객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다.

     올해 여름 흑룡강성은 여름철 피서 관광 ‘백일 행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료식·숙박·교통·관광·쇼핑·오락·학습’의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여 중국 전역의 여름철 피서 관광을 이끄는 선도 지역이자 세계적인 피서 명소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

· 4월 우리 나라 신에너지자동차 신차 판매점유률 53.2%에 달해!
· 지구온난화로 비행기가 더 많이 흔들린가? 전문가 해석
· 신강 아라산구 통상구, 중국-유럽 화물렬차 운행 3천편 돌파...지난해보다 19일 빨라
· FAO, 중동 전쟁 여파로 세계 식량 가격 3개월 련속 상승
· 초여름 해남, 열대과일 향기 가득…코코넛-망고-잭프루트 ‘풍년’
· 인공지능·로보트 접목된 '스마트 관광'...로동절 련휴 새 트렌드로 부상
· 중국 올 1분기 서비스 무역 규모 전년比 2.3% 증가
· 한중도시우호협회, 한중 뷰티산업 교류간담회 개최
· 교육부, 대학교 보도원 등의 AI박사학위 취득 지지
· 캔버스화 2억컬레·오토바이 10만대...'내륙 소도시' 중국 락양시 언사구의 수출 신화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