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을 받은 후 ‘심장에 뚜렷한 이상이 없다’는 글을 보고 안심한다. 또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심장이 매우 건강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종래로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정 위험한 심장문제는 종래로 ‘느낌’에 의해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5가지 부류 사람들, 심장에 문제 생기기 더 쉬워
1. ‘3고’환자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은 혈관의 내피를 손상시키고 동맥죽상경화를 가속화하며 관상동맥심장병, 심근경색 위험을 증가시킨다.
2. 장기적으로 흡연하고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니코틴과 알콜은 심근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심박수이상, 혈압상승을 초래한다.
3. 오래 앉아있으며 적게 움직이거나 비만인 사람
운동이 부족하면 심장기능이 떨어지고 비만하면 심장부담이 증가하여 심부전을 유발하기 쉽다.
4. 가족력이 있는 사람
직계가족 중에 조기발견(남성<55세, 녀성>65세)된 심혈관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위험이 더욱 높다.
5. 장기적으로 스트레스가 많고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
정신이 긴장하면 교감신경이 흥분하여 심박수가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지며 심장문제를 유발한다.
4가지 심장보호습관, 많은 사람들 한가지도 가지고 있지 않아
1. 음식습관: 3가지 적게, 2가지 많이
소금(<5그람/일), 기름(<25그람/일), 설탕을 적게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통곡물, 남새, 과일)과 고품질 단백질(물고기와 콩제품 등)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2. 운동습관: 35원칙
매일 30분씩 매주 최소 5일 중등강도의 운동(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를 하고 과로를 피해야 한다.
3. 생활습관: 담배를 끊고 술을 적게 마시며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흡연하는 사람들은 가급적이면 담배를 끊고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일일 알콜섭취량을 남성<25그람, 녀성<15그람으로 통제해야 한다. 매일 7~8시간의 수면을 보장하고 밤샘을 피해야 한다.
4. 건강검진습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 조기발견하고 조기치료해야
40세 이상 사람들은 매년 혈압, 혈중지질, 혈당, 심전도를 검사받고 고위험군체는 반년에 한번씩 심장초음파검사를 받아 문제를 발견하면 제때에 개입하여 심장의 정상적 기능을 보호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