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중국을 방문한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이 5월 1일까지 방중 기간 호남성과 해남성을 방문할 예정이다.
림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중국은 파키스탄과 함께 량국의 각 계층과 지역 간의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더욱 긴밀한 중국-파키스탄 운명공동체 구축에 함께 힘쓰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출처: CMG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