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흑룡강성 춘경생산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속 추진 중이다. 치치할시 감남현(甘南县)의 고표준 옥수수 재배 시범단지에서는 6대의 농기계가 "합동 작전대"를 구성하여 동시에 작업을 펼치고 있다. 써레질, 이랑 만들기에서 정밀 파종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이 한번에 일사불란하게 진행되여 1시간 만에 약 100무 밭에 파종을 끝낼 수 있다.
정밀 파종기로는 정밀 파종이 가능하며, "물 비료 일체화(水肥一体化)" 기술과 큰 이랑 두 줄 재배 방식을 결합하여, 물과 비료를 절약하면서 수확량은 10% 올리는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