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막심 프레보 벨기에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림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열린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올해는 중국-벨기에 수교 55주년으로 중국은 이번 방문을 통해 량국 관계와 공동 관심사인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교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CMG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