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국가아동종양모니터링쎈터가 편제한 <국가아동종양모니터링년보(2024)>(이하 <년보(2024)>로 략칭함)가 발표되였는데 2021년-2022년 우리 나라 최신 아동종양 입원특징, 진료분포, 류행특징 및 2018년-2019년 신규 발병사례의 5년 생존률을 보고했다.
<년보(2024)>에 따르면 아동종양 국제분류 제3판(ICCC-3) 표준에 근거해 12대류 암종 중에서 5년 생존률이 가장 높은 상위 5개 암종은 망막모세포종(90.40%), 악성상피종양과 흑색종(88.32%), 생식세포종(86.37%), 림파종(84.72%), 신장종(82.82%)이였다. 생존률이 가장 낮은 3개 암종은 악성골종(59.23%), 연조직육종(64.02%), 간종(67.98%)이였다.
또한 2018년-2019년 신규 발병사례의 5년 생존률은 76.42%였다. 인구분포로부터 보면 0세-14세 아동의 생존률은 77.05%였고 15세-19세 아동의 생존률은 74.33%였으며 녀아의 생존률(78.44%)이 남아(74.85%)보다 높았다.
현재까지 국가아동종양모니터링지점은 2021년의 425개에서 1764개로 확장되여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을 포괄하고 있다. 데터베이스에 등록된 루적 사례보고카드는 약 804.7만장이며 약 41만명의 악성종양환아가 전 과정 질병추적관리에 포함되였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