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학부모들은 비만아동이 운동하면 쉽게 다칠 수 있다고 여겨 아예 아이가 운동을 하지 못하게 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관념은 비과학적이라고 지적했다. 비만아동은 확실히 일정한 위험이 존재하지만 이 때문에 운동을 아예 하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적이고 안전하며 순서적이고 점진적으로 단련하는 것이야말로 아이의 체중을 통제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관건이다.
조깅, 바이킹, 수영 등 저충격운동부터 시작하여 보호를 잘하고 뛰기, 장거리달리기 등 고충격운동을 가급적이면 피하여 관절손상을 줄일 수 있다.
과학적인 운동을 견지하면 비만한 아이들도 체질이 튼튼해지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