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절강대학 중국농업브랜드연구센터는 <2025 중국 지리적 표지 농산물 지역 공공브랜드평판 평가연구보고>를 공식 발표했다. 이 연구는 전국 4705개 농산물 지역 공공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는데 장백산인삼은 860.12의 브랜드평판으로 전국 13위에 등극했으며 857.43의 브랜드매력으로 중약재 품목의 선두를 달렸다.
최근 몇년 동안 길림성은 ‘믿을 만한 품질 및 적절한 가격, 우수품질 및 좋은 가격’에 초점을 맞추어 림하삼의 ‘하나의 인삼, 하나의 코드’ 추적시스템을 추진하고 림하삼을 의료보험에 포함시키며 제품 응용장면을 확장하고 시장질서를 전면적으로 규범화하며 소비자의 신심을 육성했다.
2025년 길림 인삼산업의 종합생산량은 1052.9억원으로 전년 대비 30.5% 증가했다. <장백산인삼산업의 고품질발전계획(2025-2030)>이 발표되고 <길림성인삼산업조례>가 개정되였으며 림하산 인삼이 의료보험에 포함되고 ‘길림 장백산인삼'이 유엔에 선보였다.
이러한 영예 뒤에는 장백산인삼의 복제할 수 없는 가치기반이 있다. 인삼은 자고로 ‘천초의 영령, 백초의 왕’으로 알려져있는바 《신농본초경》부터 5000년 이상의 응용력사와 문화적 축적에 이르기까지 중의약문화에서 대체할 수 없는 보물이 되였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