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라싸시는 라싸하(拉薩河) 량안의 산과 주변 생태계의 록화 복원 및 환경 개선 작업에 힘써왔다. 그 결과 황폐했던 산에서 초목이 점차 무성해지며 초록빛 풍경을 빚어냈다. 탁 트인 시야와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는 라싸시의 난산공원은 이제 시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 명소가 됐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