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중국 우주의 날'인 이날, 할빈공업대학 싸이얼(賽爾)실험실이 개발한 로봇이 할빈공업대학 우주관에서 관람객을 직접 안내하며 실내 전시 구역을 탐방했다. 사고 능력을 갖춘 해당 로봇은 길 안내, 대화, 해설이 가능하며 관객들과 토론을 벌일 수도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