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文昌)까지 가지 않아도 로켓 발사 장면을 관람할 수 있다! 열한번째 '중국 우주의 날'을 맞아 할빈공업대학 우주관은 로켓 발사 디지털 참관 체험을 선보였다. 혼합 현실(MR)기술을 통해 할빈공업대학 건축디자인학원 산업디자인연구소 연구팀이 1:1 비률로 장정5호 로켓을 캠퍼스에 재현시켰다. 91.7메터 높이의 발사대가 바로 눈앞에 서있다. 카운트다운이 끝남과 동시에 57메터 높이의 로켓이 굉음을 울리며 하늘로 솟아올랐다. '장정 5호'가 캠퍼스에서 점화되여 날아오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