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련휴가 다가오고 있다. 올해 5.1련휴를 맞아 철도측에서 많은 예약 신규를 내놓았다.
우선, 5.1련휴 첫시작과 끝의 고봉기시간대에 야간고속렬차를 추가했고 예약시간이 변경되였다. 4월 29일 밤부터 5월 2일 새벽, 5월 4일 밤부터 6일 새벽, 경호, 경광, 경하 등 고속철도간선에서 평균 매일 약 700편의 야간직통고속렬차가 추가 운행되며 이런 렬차의 예약시간은 5일에서 7일 앞당겨진다.
다음으로 올해 5.1련휴에는 ‘회차표(计次票)’와 ‘정기표(定期票)’의 예약범위가 확대되였는데 지난해 말에 개통된 서연고속철도는 ‘회차표’와 ‘정기표’서비스를 출시했다. 새로운 료금제는 서연고속철도의 G자, C자 렬차를 포함하며 그중에는 서안북, 동천, 의군 등 11개 역이 포함된다. 승객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1등석 또는 2등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철도측은 휴가기간 동안 관광렬차, 축구팬전용렬차 등 맞춤형 렬차를 리용하려는 승객들도 철도12306사이트나 클라이언트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지만 구매페지가 홈페지에 있지 않으므로 승객들은 ‘철도관광’선택항을 찾아 ‘관광전용렬차’ 티켓페지에 들어가기를 클릭해야만 관련 티켓을 정확하게 예약할 수 있다고 알렸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