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컬러워크’가 봄나들이의 인기선택이 되고 있다. 연변주는 화사하면서도 정열적인 진달래꽃을 특색 IP로 삼아 ‘로동절’련휴 기간 시민과 유람객들을 위한 독특한 문화관광축제를 만들게 된다.
동정려행이 4월 17일 발표한 <2026년 로동절 려행추세보고>에 따르면 ‘City Walk’에 이어 2026년 도시산책열풍이 ‘Color Walk’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Color Walk’는 현재의 감각적 체험에 집중하고 감정적 즐거움을 추구하는바 화창하고 풍경이 아름다운 ‘5.1절’련휴와 절묘한 조화를 이룰 수 있다. 플랫폼데터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동안 색상을 키워드로 한 ‘로동절’목적지 검색량이 전년 동기대비 200% 이상 증가했으며 그중 ‘핑크/황금 꽃바다’가 관광객 려행계획의 빈번한 키워드가 되였다.
연변주는 현재의 핫이슈를 목표로 5월 1일부터 5일까지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서 2026년 연변주 꽃구경시즌 및 화룡시진달래문화관광 홍보시즌 계렬행사를 개최한다. ‘진달래가 비추는 한마음(金达莱映同心)’을 주제로 진달래보물 IP를 발표하고 무형문화유산 몰입형 공연, 봄철 마을축제, 청년 플래시몹 등 18개의 행사를 개최하여 미식과 문화상품을 련결하고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개성적이며 품격있는 ‘Color Walk’ 몰입 체험을 제공하여 ‘꽃구경경제’의 질적 향상을 촉진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