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최근 내린 중요한 지시에서 이우(義烏) 소상품이 대시장을 개척하고 대산업으로 발전하여 '이우 발전 경험'을 형성한 것은 현지 상황에 맞는 현역(縣域)경제 발전의 성공적인 실천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올바른 정책 성과관의 학습 교육과 결합하면서 '이우 발전 경험'을 한층 더 잘 요약하고 활용하여 각 지역으로 하여금 자신의 자원 여건에 기반하여 기층과 대중의 창조적 정신을 존중하고 개혁·혁신, 실천, 끈기를 다져 각자의 실제에 부합하는 고품질 발전의 길을 탐색하여 전국 발전 대국에 더 잘 봉사하고 융합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절강성에서 근무할 당시 여러 차례 이우를 시찰하고 '이우 발전 경험'을 정리해 보급시켰다.
지금까지 이우는 '소상품, 대시장'의 새로운 장을 꾸준히 개척했다. 현재 소상품 시장의 경영 주체는 126만 개를 돌파했고 23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과 무역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대외 무역 수출액이 전국 현(시·구) 중 1위를 기록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