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동포사회 > 동포사회뉴스
봄꽃의 향연, 진달래를 찾아서
//hljxinwen.dbw.cn  2026-04-23 14:35:15

  4월22일, 연길시촬영가협회 민속분회에서는 20명의 회원들을 조직하여 룡정시 동성용진 석정촌을 찾아 ‘진달래꽃 약속' 주제로 사진촬영 답사활동을 펼쳤다.

  4월의 연변대지는 봄기운으로 흘러 넘친다. 연분홍빛 꽃바다를 이룬 진달래가 산야를 수놓았고 맑은 하늘과 싱그러운 전원풍경이 어우러져 시적인 봄풍경을 그려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화인 진달래는 봄의 전령사일뿐더러 길상과 아름다움의 상징이다.

  촬영 현장에서는 연길시건공가두 연홍사회구역 퉁소대의 회원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가운데 사진작가들은 꽃밭과 들판을 누비며 촬영창작에 열중했다. 회원들은 다양한 각도로 진달래의 곱게 핀 모습과 시골의 정취를 포착하면서 산야의 봄빛을 담아냈다. 행사에서 회원들은 서로서로 촬영기술을 나누고 창작 아이디어를 교류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번 답사활동은 봄꽃구경 열기를 활용하여 생태풍경사진과 민속문화전파를 결합시켰는데 촬영예술의 시각을 통해 연변의 봄철 문화관광자원과 농촌활성화 발전성과를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연길시촬영가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답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출처:길림신문

  편집:김철진

· 루가조선족향, 봄철 방화 비상훈련 활동 진행
· 해남, 출도 면세 정책 시행 15주년...루적 쇼핑액 3천억 육박
· 중경, 중국철로 합동 결혼식 열려
· 료녕성 심양서 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 안장식 거행
· 해남, 해양 석유∙가스 산업 발전 ‘가속페달’
· 장춘에 경로식당 한곳 더 생겨
· 외교부 “중국, ‘세계의 공장’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혁신 실험실’로 성장”
· 외교부 “야스쿠니 신사 관련 일본 부정적 동향, 도쿄 재판 판결과 전후 국제 질서에 대한 도전”
· 한국,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위챗결제 접속
· 5월 1일부터 병원 의사 야간당직 취소한다? 정말일가?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