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전국 2급 이상 공립병원은 24시간 당직을 취소한다.”, “의사가 야간근무를 하지 않으면 밤에 병을 어떻게 봐야 할가?”… 최근 병원당직제도개혁에 대한 소문이 인터넷에서 우려와 뜨거운 론쟁을 불러일으켰다.
기자가 여러측에서 확인한 결과, 관련 부서는 이른바 ‘24시간 당직 취소’라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관계자들은 이러한 소문이 현행의 약간한 정책을 외곡하고 엉뚱한 내용을 제멋대로 덧붙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자가 료해한 바에 따르면 인터넷에서 떠도는 <공립병원 고품질발전을 위한 새로운 3개년 행동계획(2026년-2028년)>의 부속세칙은 존재하지 않는 순전한 허구이며 관련 부서는 이 문서를 공동으로 발행한 적이 없다고 한다.
또한 인터넷에서 인용된 문서번호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판공청 의료정책서〔2026〕63호’는 실제로 <2026년 국가의료품질 안전개선목표를 인쇄발부할 데 관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판공청의 통지>로 이 문서는 의료품질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병원 당직제도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