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국의 봄, 흑룡강 하류가 얼음이 녹으며 겨울잠에서 깨여 생기로 넘치고 있다.
지난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맞아 생태 그림을 감상하며 자연 자원을 소중히 여기고 푸른 산과 맑은 물을 함께 보호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지구는 인류 공동의 삶의 터전이며 자연 자원은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반이다.
흑룡강은 록색 발전 리념을 고수하며 삼림과 습지, 흑토를 정성껏 보호하고 있다.
생태를 지휘봉으로 삼고 록색을 무기로 삼아 북국 변방의 생태 장벽을 단단히 다지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고 지구 삶의 터전을 지켜나가자.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