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선박그룹(CSSC) 청도 북해(北海)조선회사가 건조한 21만t(톤)급 친환경 연료 선박이 13일 시운전을 위해 출항했다. 북해조선회사는 25척의 선박을 건조 중이며 수주 물량은 90여 척에 달한다. 그중 친환경 연료 선박의 비중은 90%를 넘는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