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저녁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중국·브라질 문화의 해' 특별 음악회 공연에선 중국교향악단과 브라질 클라우지우 산토루 국립극장 교향악단이 한 무대에 올라 량국의 클래식 명곡을 함께 연주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