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정치
대만사무판공실 "량안의 일은 량안 동포의 집안일"
//hljxinwen.dbw.cn  2026-04-09 09:05:17

  주봉련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8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정려원 중국국민당 주석의 대륙 방문과 관련해 대만대륙위원회가 '반개입'설 등 부당 평론을 내놓은 데 대해 "량안은 모두 하나의 중국에 속하며 모두 중국인이고 한 가족"이라고 강조했다.

  주 대변인은 이어 "량안의 일은 량안 동포의 집안일이므로 가족이 상의하여 처리해야 하고 량안 동포는 자신의 문제를 잘 해결할 충분한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92공식'을 준수하고 '대만 독립'을 반대하는 공동 정치적 기초 위에서 중국국민당을 포함한 대만의 각 정당 단체 및 인사들과 함께 량안 관계의 평화로운 발전을 추진하고 대만 해협의 평화를 도모하며, 동포의 복지와 민족의 부흥을 도모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 갈수록 커지는 중국의 외교적 영향력
· 교육부, 의무교육학교의 중점반, 실험반, 쾌만반 설립 엄금
· '송나라 문화'로 뜨는 하남성 개봉...중원 대표 관광지로 부상
· 사막에서도 채소 재배...세계 40여 개국으로 수출되는 중국 수광 스마트 온실
· 중국, 1-2월 서비스 수출 전년 대비 4.7% 증가
· 제1진 의료보험 간편결제 추진지역 명단 공포
· AI가 어루만지는 리별의 슬픔...중국 장례·추모 문화에 부는 디지털 바람
· 중국 우주 컴퓨팅 성좌 구축 사업 착수...지상 한계 극복
· 청명 련휴, 관광지마다 인파로 북적
· 낡은 골목의 변신은 무죄...MZ 핫플로 거듭난 할빈 력사거리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