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국가의료보장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국가의료보장국은 안면인식결제, 원코드결제, 모바일결제, 신용결제 등 간편결제사업 추진을 배치했는데 119개 총괄지역을 선택하여 제1진 추진지역으로 삼고 비용납부 대기시간을 대폭 줄이도록 노력함으로써 보험에 참가한 군중들이 줄을 서는 번거로움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게 된다고 한다.
올해 1월, 국가의료보장국은 문건을 발표하여 군중들이 병을 보이고 비용을 납부할 때 ‘여러번 줄을 서고’, ‘장시간 대기하는’ 등 문제점과 어려움에 초점을 맞춰 3년 좌우의 시간을 들여 전면적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고 효률적이고 성숙한 의료보험 간편결제체계를 건설한다고 명확히 했다.
운남 곤명은 ‘신용진료’를 혁신적으로 전개하여 ‘먼저 병을 보이고 나중에 비용을 지불’하는 모식으로 의료서비스 업그레이드에 조력했고 내몽골 실린골맹은 안면인식결제, 모바일결제 등 간편한 방식의 착지를 추진했으며 북경의 200여개 병원은 의료보험 모바일결제를 지지하여 보험에 참가한 인원이 휴대폰으로 의료보험 온라인 결제를 완료하도록 지지했다… 많은 지역이 이미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입수한 바에 따르면 국가의료보장국은 최근 각 성을 조직하여 교류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경험수법을 총화하고 보급하여 개혁추진의 발걸음을 다그치고 있다고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