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적색 항성인 안타레스와 은백색의 하현달이 남쪽 상공에서 만나 랑만적인 홍백색 빛을 발산했다. 전갈자리에 속하는 안타레스는 육안으로 보면 붉은빛을 띠어 '전갈자리의 심장'으로 불린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