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객들이 지난 2월 23일 할빈 기차역을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올해 청명절 련휴 기간(4~6일) 중국 전역 통상구의 출입경 인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1일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에 따르면 일일 평균 출입경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230만명(연인원, 이하 동일)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국가이민관리국은 련휴 기간 상해, 광주, 북경, 성도, 심천 등 주요 국제공항의 려객 이동수가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상해 포동(浦东)국제공항의 경우, 하루 평균 려객량이 약 9만5천 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