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농업농촌부, 국가량식비축국은 련합으로 통지를 발부해 2026년 국가는 쌀주요생산구에서 계속하여 최저구매가격정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한다. 량식생산원가, 시장공급, 국내외 시장가격과 산업발전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2026년 생산된 이른쌀(早籼稻, 3등, 이하 같음), 중만쌀(中晚籼稻), 메쌀(粳稻)의 최저구입가격은 각각 50킬로그람당 128원, 129원과 131원이다.
통지에서는 각 성(자치구, 직할시) 관련 부문은 농민들의 합리한 재배를 인도하고 논밭관리를 강화하여 쌀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향상, 효익증대를 촉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