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국가시장감관리총국 물류표준화주제 뉴스발표회가 개최되였는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우리 나라 일인당 년간 택배사용량은 59개에서 141개로 증가했다고 한다.
발표회에서 국가우정정책법규사 부사장 서화영은 우정택배업의 업계업무수입은 2020년에 1.1조원이였지만 2025년에는 1.8조원에 달하여 년평균 성장폭이 10%를 초과했다고 소개했다.
우정택배업의 고품질발전을 지원하고 이끌기 위해 최근년래 우리 나라는 안전과 친환경 등 방면의 표준을 30개 이상 발표하여 업계발전을 위해 좋은 환경을 제공했다.
배송안전보장방면에서 <우정업 안전생산 조작규범>, <우정업 안전생산 설비배치규범>의 두가지 강제적 국가표준을 출범했다.
택배사용자 개인정보안전을 보호하는 방면에서 <택배전자운송장>, <택배서비스사용자 개인정보 보호요구> 등 표준을 출범하여 택배 전자운송장에 수취인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부분적으로 숨길 것을 요구했다.
택배 친환경적 전환을 추동하는 방면에서 <택배 과대포장 제한요구>, <택배포장의 중금속 및 특정물질 제한량>의 2가지 강제적 국가표준을 출범했다. 2025년 새로 수정한 <택배림시조례>에서는 ‘택배포장’전용장(专章)을 증설하고 관련 강제적 표준을 인용하여 표준과 법규의 협동과 련동을 더욱 강화했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