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왕의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최선희 조선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재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에 취임한 것을 축하했다.
왕의 외교부장은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의 공동 지도아래 중조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열었고 중요한 발전 기회를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무상 동지와 함께 중조 량당 량국 최고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동 인식을 더 잘 리행해 량국 외교 부문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중조 전통 우호 협력 관계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노력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