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문화
북경, 꽃길 따라 성큼 다가온 봄
//hljxinwen.dbw.cn  2026-04-03 14:55:47

  봄이 깊어감에 따라 북경 수변 곳곳에 꽃이 만개하자 화사한 봄날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강과 호수로 이어지고 있다.

1일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북경 조양(朝陽)구 량마하(亮馬河)
1일 북경 강변을 찾은 시민이 활짝 핀 봄꽃을 배경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

· '제27회 국제채소과학기술박람회', 준비 막바지 돌입
· 기술 혁신의 마중물 된 중국 테크핀...'인내 자본'으로 테크기업 키운다
· '따오기' 봄철 번식기 맞은 섬서성 양현
· 귀주 륙반수, 봄차 수확기 맞아
· 네 부문, 2026년 쌀 최저구입가격 공포
· 우리 나라 일인당 년간 택배사용량141개로 증가
· 중국 일인당 년간 택배사용량141개로 증가
·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조용원 조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에게 취임 축전 전해
· 리강 총리, 박태성 조선 내각 총리 재취임 축하
· 왕의 부장, 최선희 조선 외무상 재취임 축하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