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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북경, 꽃길 따라 성큼 다가온 봄
//hljxinwen.dbw.cn
2026-04-03 14:55:47
봄이 깊어감에 따라 북경 수변 곳곳에 꽃이 만개하자 화사한 봄날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강과 호수로 이어지고 있다.
1일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북경 조양(朝陽)구 량마하(亮馬河)
1일 북경 강변을 찾은 시민이 활짝 핀 봄꽃을 배경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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