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위성네트워크그룹(CSCN) 웅안(雄安) 본부 건물을 지난 2024년 9월 13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27번째 국가기후관측대가 하북(河北)성 운안(雄安)신구에 개소했다.
중국기상국에 따르면 웅안국가기후관측대는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기상 데이터를 실시간 전송해 기후 모니터링, 조기 경보, 분야별 맞춤형 기상 서비스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의도(郭义涛) 웅안국가기후관측대 부대장은 "기상재해 위험 모니터링 및 조기 경보, 생태기상 지원, 도시운영 서비스 분야에서의 력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