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일 “중국은 항상 전 세계 발전의 확실한 초석이자 안정적인 항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올해 3월 중국은 중국발전고위급포럼 2026년 년차총회와 보아오아시아포럼 2026년 년차총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언론은 두 포럼을 중국 시장을 관찰하는 중요한 창구로 여겨 매우 주목했다”며 대변인에게 론평을 요청했다.
모 대변인은 중국발전고위급포럼과 보아오아시아포럼이 북경과 해남에서 련이어 열렸으며 두 개의 포럼은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그건 바로 세계는 불안정하지만 중국은 항상 안정적으로 전진하면서 각국과 손잡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출처:신화통신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