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25일 산동성 청도(青岛)시 즉묵(即墨)구에 위치한 한 스마트 방직 기업 직원이 전자동 실와인더 생산라인에서 섬유 품질을 검사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1일 중국경공업련합회에 따르면 올 1~2월 중국 규모 이상(년매출 2천만원 이상) 경공업의 부가가치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매출은 6.8% 늘어난 3조6천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규모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경공업 11개 품목의 소매판매액은 1조5천306억원으로 9.3% 확대됐다. 이는 전체 사회소비재 소매판매 총액의 17.8%를 차지한 수치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