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18일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리상(理想·Li Auto)자동차 직원들이 북경 스마트 제조기지 완성차 조립장에서 작업 중이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정산사협회와 중국은행보험정보기술관리회사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보험업계는 4천358만 대의 신에너지차 보험 가입을 승인했다. 그중 승용차가 4천181만 대, 화물차가 177만 대를 차지했다. 승인 규모는 전년보다 1천248만 대 늘어 40.1% 증가했다.
신에너지차 수입보험료는 1천900억원을 기록했다. 손해액은 56억원으로 전년보다 1억원 줄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