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람경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기자가 아적(雅迪)판매처에서 확인한 결과 아적은 2026년 4월 1일 0시부터 전 품목 제품의 출고가격을 일괄조정하기로 결정했으며 한대당 300원 이상 인상할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차종 가격인상명세는 2026년 4월 1일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발행한 <제품가격집행표>를 기준으로 한다.
21세기경제 보도에 따르면 아적, 9호(九号), 대령(台铃), 애마(爱玛) 등 국내 전동이륜차 선두브랜드들이 4월 1일부터 산하 대부분 차종의 최종 판매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며 인상폭은 보편적으로 200~300원이라고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