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일 발표된 새로운 소비 지원 금융정책에 힘입어 봄철 소비 활기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흑룡강성은 도시와 농촌 전 지역을 련결해 ‘정책+공간+트래픽’의 3차원 노력으로 다양한 봄철 소비 촉진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166개 업체가 힘을 모아 료식, 소매, 문화오락 등 전 품목을 아우르는, 봄철 특별 할인,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즉시 할인 조치에 정부 소비 쿠폰까지 더해져 ‘더블 할인’혜택으로 시민들의 소비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대형마트뿐만 아니라 영화관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영화를 따라 려행하고영화에 맞춰 미식 즐기는 등 ‘영화+’의 새로운 방식을 통해 영화관을 집 앞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만들었다. 영화관에서 선보이는 봄철 혜민 영화관람행사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 열풍이 일고 있는 것은 정책적 지원과 수급 수요가 잘 맞아떨어진 데 힘입어서다. 학강시는 700만원의 정부 소비 쿠폰을 발행하여 슈퍼마켓, 백화점과 의약, 료식, 가전제품 등 7대 주요 민생 소비 분야에 초점을 맞춰 실질적인 보조금정책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가목사 교외에서는 봄철 농경, 과일과 채소 채집 등 특색 자원을 활용하여 ‘채집 + 농가 음식 + 민박’ 원스톱 패키지를 선보이며 봄철 레저 소비에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들어 전 성에서 총 600여 차례의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72억원 이상의 소비를 이끌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