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동강, 별빛과 오로라와 강이 연출하는 소도시의 랑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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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소도시 동강(同江)에서 강가에 서서 고개를 들어보면 하늘가에 비낀 울긋불긋 오로라가 한눈에 안겨온다. 검푸른 주단에 보석을 뿌려놓은 것 같이 별빛이 반짝이는 하늘, 초록빛 빛줄기가 하늘에서 춤추는 장면은 그야말로 랑만과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흑룡강성 동강으로 와서 흔치 않은 기이한 풍경을 감상하고, 국경하천을 스치는 강바람을 쐬며 강가에서 펼쳐지는 오로라의 랑만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떨가?!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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