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외교부 대변인 림검은 중국과 조선 간 려객운수항공편 회복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관련 부문이 이에 대해 이미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면서 "중국과 조선은 우호적인 이웃으로서 려객운수항공편을 회복하는 것은 량국 인민의 친선래왕에 편리를 제공하는 적극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