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중앙매체가 보는 룡강
3월 초봄에 들어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지만, 야부리의 이과회산은 여전히 파우더 스키의 천국이다. 지난 주말, 스키 애호가 약 100명이 야부리에 모여 스키를 타고 파우더 스키 코스를 마음껏 즐겼다.
야부리 봄눈 축제가 열기 속에 이어지면서 흑룡강의 빙설 매력이 겨울을 넘어 봄까지 이어지고 있다.
출처:CMG 흑룡강총국
편역:김철진